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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테틱 길라잡이] 개론        2008-01-02 22:21:01     Bookmark and Share

    주위를 둘러보면 빌딩마다 오피스텔마다 2~3개 이상씩 에스테틱이 안들어간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저희 페이스스파가 있는 층에만 3개가 있습니다.ㅎㅎ) 가격도 천차만별이죠. 그렇다면 어떤 에스테틱을 어떻게 선택해야할지..에스테틱의 숫자는 많지만 미용실과는 달리 모든 사람들이 다 가는 곳들이 아니다보니 어떤 기준을 가지고 어디가 잘한다..라고 딱히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기본적인 선택요령과 기준점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개인샵을 기주으로 말씀드립니다. 아예 기업화 되어있는 대형 스파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

     

    1. 원장이 피부관리를 하는 곳을 선택하세요.
    미용실과 에스테틱의 가장 큰 차이를 보면 미용실은 실제 원장님이 미용사인곳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규모가 큰곳은 스폰서+사업파트너가 존재하긴 하지만요)..그래서 원장님에게 컷/펌을 받으면 가격이 더 비싸다거나 하는곳이 많지요. 하지만 에스테틱업계에선 원장은 전혀 미용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으로 그냥 돈있는 사람이 차린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원장은 차려놓고 카운터에서 돈만 챙기고 "실장" 이 실질적인 원장 역할을 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나마 원장이 초보라 경력자를 고용해서 관리를 하는 곳이라면 그나마 낫지만 아예 문외한이 차리고 전혀 관리에 관여를 하지 않는 경우 그곳에서 일하는 관리사의 수준도 중구난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관리를 할 줄 모르니 어떤 능력을 갖춘 관리사를 고용해야할지도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이구요.  이런곳일수록 관리사들의 이직이 높고 관리를 일관성있게 받기 힘듭니다.  

    2.  원장의 나이와 경력은 절대 무관합니다.
    어느 직종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곳이 바로 에스테틱입니다. ^^;
    그게 참;;이상한게..유명 연예인들의 헤어를 담당하는 헤어스타일리스트들을 보면 대부분 20대 후반~30대 입니다. 젊죠..수십년의 역사를 가진 해외 명품브랜드들의 디자이너/크리이에티브 디렉터들도 젊구요..20대 초중반에서 시작해서 경력 10여년이면 그래도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이 되기 쉬운데 말이죠.  뭐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피부과만 가더라도 젊은 의사들이 태반이죠 -_-
    40대가 다  차린 경력전무의 돈만 댄 원장들..아니면 30대에 뒤늦게 시작한 초보 원장들이 난무한 가운데 단순히 얼굴의 액면가가 "신뢰감"을 느낄 근거가 되서는 안되겠죠.

     

    3. 에스테틱과 의학의 구분이 모호한 곳은 피하세요.
    피부를 접하는 곳이기때문에 실제로 에스테틱과 피부과는 겹쳐지는 영역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경락" 이 에스테틱의 주류를 차지하기때문에 한의학적 이론이 많이 접목이 되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료인의 영역과 피부미용사의 영역은 선이 그어져야합니다. ( 국내법상으로는 그 선이 지나치게 엄격하긴 하지만요)

    업계에는 원장들을 모아놓고 "티켓팅 확실히 하는 관리비법" 을 가르치는 강사들이 많습니다. -_-
    이러한 반짝 특강을 받고 손님들의 귀가 솔깃할만한 메뉴들을 늘어놓기도 하죠.. 심지어는 맥을 짚으며 새로 손님들에게 몸에 독소가 차있다..간이 나쁘네요......순환이 안되서...하는 식의 반 한의사식 멘트로 단시일내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장담하며 고가 티케팅을 유도하는 관리실은 가급적이면 멀리하시는 곳이 좋습니다. 

     

    4. 태닝 베드가 있는 에스테틱은 노~노

    피부에 아무리 고급 앰플을 집어넣고 마사지를 하면 뭐하죠? UVA 램프로 피부노화를 퍽퍽 시킨다면요. 
    피부의 노화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을 갖춘 곳이라면 태닝베드를 두지 않습니다.

    5. 에스테틱 숍인가? 마사지 숍인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페이셜 관리인가 바디 마사지 관리인가를 분명히 하세요.
    경락, 스포츠 마사지, 발관리...를 내세우는 관리실에서도 피부관리는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러한 곳은 에스테티션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사지 테라피스트들이 피부도 겸합니다. 이들을 교육시키는 학원들은 에스테틱 전문학원과 또 다릅니다.  당연히 에스테틱관련 학원/학교를 졸업한 관리사들에 비해 피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또한 많은 곳이 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들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숍에서 단기 교육을 시키는 곳들도 많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보다 화장품, 피부미용에 대한 지식이 훨씬 없는 사람들에게 피부관리를 받고자 하시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6. 다양한 브랜드를 갖춘곳이 유리합니다.

    단일 브랜드의 제품들을 갖춘 에스테틱들도 많습니다. 이러한 곳들이 나쁘다는 것은 절대 아니예요. 예를 들어 겔랑 숍에 가서 화농성 여드름관리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없겠죠. 그곳은 릴랙싱하며 부드럽게 페이셜 마사지를 받는 곳이라는 컨셉이 정해져있으니까요.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에스테틱은 젊은 피부부터 노화피부까지, 여드름에서 건성피부까지 모두 다 관리를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피부를 모두 만족시켜줄만한 에스테틱 브랜드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각 브랜드는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 브랜드에서 가장 우수한 효과를 갖춘 제품들을 갖추고 관리하는 곳에서 좀 더 효과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편은 종류별 선택법. "개인샵" "체인샵" "병원" "호텔/리조트스파"   각각의 에스테틱엔 어떠한 특징이 있고 장단점이 있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죠 ^^


    joajoa
    2008-01-03
    11:22:47

    진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이해가 쉽게 가네요.다음 너무 기대되요,

    reonin
    2008-01-03
    13:36:12

    확실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너무 기대됩니다~

    allyk80
    2008-01-03
    13:39:46

    위니님. 감사합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요 :)

    lily9596
    2015-05-03
    17:38:49

    2번이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젊은사람이 운영하는 곳이 좋다는건가요? 아니면 그의 반대인건가요?

    winnie
    2015-05-04
    22:44:15

    나이가 실력/경력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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