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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틱신문]화장품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자들의 고민 노하우        2007-12-12 13:01:37     Bookmark and Share

    [2007-12-07]

      품평 한줄에 매출이 달라진다 회원관리 다양한 이벤트 짜내


    화장품 커뮤니티 사이트 운영자들의 고민 노하우
      
    화장품 커뮤니티와 사이트는 결코 화장품업체의 브랜드 홍보 공간이 아니다.
    다양한 소비자들이 사용후기를 올리고 업체의 품평 요청이 쏟아지는 가운데 객관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운영자들의 철학이다.

    또한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어 회원을 관리하고 늘려 나가며 끊임없이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
    품평보다는 회원 관리가 우선이라는 운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회원 친목 중심의 화장품 커뮤니티 ‘카페 파우더 룸"

    ‘카페 파우더 룸’은 현재 네이버에서 활발히 운영되는 대표적인 커뮤니티다.
    운영자인 김정은 씨(32, 회사원)는 다른 회원들처럼 화장품이 좋아서 시작, 2003년 개설해 현재 2만 명에 이르는 회원 수를 자랑하는 커뮤니티로 발전시켰다.

    “대부분 업체에서 먼저 연락이 와요. 유명 수입 업체부터 중소 업체까지 다양합니다”
    김 씨는 쏟아지는 품평 의뢰를 어떻게 조정할지가 가장 고민이라 했다.

    품평을 하자면 테스터가 제품을 사용할 시간을 두고 리뷰를 써야하기 때문이다.
    품평은 업체와 회원의 입장을 고려해 조율을 잘 해야 한다.

    그래서 그녀는 일주일에 품평 두 개로 제한해 한곳에 지원자가 몰리지 않도록 한다.
    한번 품평을 하고 나면 제품의 홍보효과가 생각보다 크지만 기업의 교묘한 홍보 글은 여전하다고 한다.

    그녀는 운영초기 커뮤니티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자신이 직접 가져 온 화장품 샘플을 카페 회원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를 했는데 모두 자신의 비용으로 배송비를 감당 했다.

    또한 회원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었다.
    가입인사 하나하나에도 리플을 달았고, 화장품 정보에 대한 게시물을 자주 업데이트 했다.
    늘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고민했는데, 대표적인 게 ‘릴레이 드림방’이다. 회원이 자신의 화장품을 원하는 회원에게 주면, 받은 회원이 다시 자신의 화장품을 원하는 또 다른 회원에게 주는 형식이다.
    이것은 물물거래와는 다른 이어달리기 식의 새로운 방법이다. 벼룩시장이 있지만, 릴레이 드림방은 파우더 룸의 상징이 될 만큼 아직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문가의 명확한 해석, 정보(리뷰) 전문 사이트 ‘아이페이스메이커"

    아이페이스메이커는 1991년 1월 개설된 화장품 관련 사이트 1세대이며, 다른 사이트와 차별된 점이 많다. 뷰티 사이트란 것 자체가 전무하던 시절엔 당시 업체들이 이곳 사이트에 오르내리는 제품에 의지해 판매제품을 구성할 정도였다.

    이곳은 정규교육을 받은 뷰티전문가인 이나경씨가 쏟아지는 화장품 정보들을 어떻게 잘 걸러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식 개념의 사이트다.

    아이페이스메이커는 일단 게시판에 회원들이 글을 올리고 이것 중 운영자가 직접 일일이 광고성 글, 비전문적, 주관적으로 치우친 리뷰, 잘못된 미용 상식에 근거한 리뷰들을 철저히 걸러내 사이트의 리뷰 DB에 저장한다.
    비록 시간과 비용의 소모가 크지만 컨텐츠의 양보단 질을 우선시하는 목적이기에 이곳의 리뷰는 신뢰도가 높다.
    그녀는 화장품은 아트(메이크업)와 과학(스킨케어)가 조화된 흥미로운 분야라 한다.
    그러나 아트로는 무한한 표현이 있지만 과학으로는 한계와 기능이 정해져있어 화장품도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컴퓨터 고르듯 골라야 한다고 말한다.

    ◇화장품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 ‘코스인사이드"

    코스인사이드(이하 코스)는 ‘화장품 전문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곳이다. 여느 화장품 커뮤니티와 사이트와는 달리 코스는 자체 수익을 내기위해 고심한다.

    간혹 수익을 낸다는 것이 안 좋게 비칠 수도 있지만 업체의 홍보는 거저 되는 것이 아니며 양질의 서비스와 바른 화장품 문화 재정립을 실현시키기 위해 수익창출은 필요하다고 한다.

    운영자인 황혜경 씨는 2003년 웹디자이너로 일하다 화장품에 대한 애정으로 1년 동안 기획개발 2004년 5월 1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그녀는 코스를 위해 웹에이전시도 그만두고 장품 쇼핑몰에 취직, 시장조사와 화장품에 대한 지식까지 두루 공부했다.
    애초에 입소문마케팅과 품평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으며 업체에게는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을, 소비자에게는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코스는 객관적인 리뷰를 위해 업체 품평 대상자를 무작위로 뽑지 않고 회원이 그동안 작성한 리뷰와 활동 등으로 선발한다. 인원은 보통 20명 정도 지원, 공정성을 위해 리뷰 공개 일까지는 타인의 품평 리뷰를 볼 수 없게 한다.

    참여업체는 국내 브랜드부터 수입 유명브랜드까지 다양하다. 예전에 품평을 했던 모 브랜드의 경우 용기가 불편하다는 지적이 많아 용기 개선 후 재출시 했고, 매진된 사례가 있었다.

    한창 리뉴얼 작업 중인 코스는 쉽고 재미있는 코스라는 주제로 리뷰 커뮤니티에서 화장품 구매 가이드 역할을 하는 커뮤니티로도 확대해갈 예정이다.

    그녀는 화장품 커뮤니티의 진화를 코스가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최은혜 기자 coseun@csmt.co.kr



    사진설명: 화장품 커뮤니티나 사이트는 품평 방식 등에 특색을 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파우더 룸, 아이페이스메이커, 코스인사이드에 실린 품평.

    출처: http://www.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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