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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        2013-01-19 15:22:53     Bookmark and Share

    화장품 회사 광고자료건으로 작성한 내용이군요~

    의뢰화장품회사의 출시제품위주로 작성된것임을 참고하세요 ^^

     

     

    ▷자외선차단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 메이크업 시작 전 단계에서 사용한다. 얼굴 부위에 따라 자외선을 받는 정도가 다르니 바르는 양을 달리해야 한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이마, , 광대뼈, 귀 부위는 기미, 주근깨 등의 잡티가 빨리 생기므로 다른 부위보다 더 정성 들여 제품을 두세 배 두껍게 발라야 한다.

    -외출 30분 전에 사용한다.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작용하기까지는 약 20~30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다. 흐리고 비가 내리고 눈이 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조사된다.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 제품을 사용했다 할지라도 외출 후에는 땀이나 피지 분비로 인해 부분적으로 지워질 수 있다. 팩트형이나 스프레이식 차단제를 갖고 다니며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후에는 꼼꼼하게 클렌징을 한다. 피지나 땀에 잘 지워지지 않도록 워터프루프 기능의 실리콘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 많아 기본 세안만으로는 말끔히 닦이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제 잔여물과 피지가 뒤엉켜 블랙헤드를 형성하거나 뾰루지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 타입별 선블럭 맞춤 케어

    -메마른 건성 피부에는 피부 자극을 줄인 촉촉한 자외선 차단제를

    : 건성 피부는 피부에 유분이 부족하고 각질이 일어나기 쉬워 자외선 차단제를 얇고 고르게 바르기가 쉽지 않다. 이 때 유분기 많은 크림 타입만 바르기 보다는 촉촉한 메이크업 베이스와 자외선 차단제를 섞어 바르면 효과적이다.

    -까다로운 복합성 피부에는 맞춤 자외선 차단제를

    : 복합성 피부는 크림 타입을 사용하되 유분이 많은 부분에는 스프레이 타입을 섞어 사용한다. 크림 타입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번들거리는 T존 부분에만 오일 컨트롤 젤이나 피지 조절 에센스를 덧바르면 과도한 유분 생성을 억제해 메이크업이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번들대는 지성 피부에는 보송하게 덧발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 지성 피부는 피지 분비가 많아서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지기 쉽다. 따라서 자주 덧발라줘야 하기 때문에 부드럽고 가벼운 플루이드나 밤 타입이 적당하다. 메이크업 때문에 자주 덧바르기 힘들다면 SPF가 함유된 파우더 팩트를 사용한다.

     

    ▷여름철 스킨케어 포인트

    -여름에는 대기 중의 각종 오염물질과 피지가 섞여 평소보다 세안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클렌징이 중요하다. 또 여름에 많이 사용하는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롱 래스팅 제품은 땀과 피지에 잘 지워지지 않고 오랜 시간 피부에 밀착되기 때문에 클렌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무덥고 습한 여름에는 끈적임을 이유로 로션이나 크림 같은 보습 단계를 생략하기 쉽다. 하지만 피부 건강을 해치는 여름 환경은 피부 속 수분을 뺴앗고 이러한 상황에서 보습 케어를 게을리 하면 가을과 겨울에 푸석거리는 피부를 피할 수 없다. 여름에도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야 번들거리지 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자외선을 차단하고 수분 공급까지 해줘야 피부 안팎의 건조를 막을 수 있다.

    -특별히 민감한 피부가 아니더라도 뜨거운 태양이나 변덕스러운 여름 환경에 노출되면 자극을 피할 수 없다. 강한 자외선이나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해 붉게 달아오르거나 예민해진 피부에는 알로에나 히알루론산 등 보습과 진정 기능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는 알갱이가 큰 각질 제거제, 살리실산이나 알코올 함량이 높은 제품, 레티놀 성분이 다량 함유된 화이트닝 제품 등은 당분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실내가 그늘에 있으면 자외선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유리를 투과하지 못하는 자외선B와 달리 자외선A는 대부분 유리를 투과해 차 안이나 실내도 안전하지 못하다. 구름 낀 날씨에도 맑은 날의 약 50% 정도의 자외선이 존재하고 그늘에 있어서도 산란광이 있어 안전하지 못하다. 또한 아무리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차단 효과가 없어지고 땀, 물에 의해 차단 능력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줘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더라도 반드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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