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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미] 건강을 위해서는 자외선을 어느정도 쏘이는 것이 좋다?        2009-08-26 21:10:15     Bookmark and Share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18/2009081801596.html

     

    봄의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낮잠을 자거나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은 분명 정서적으로 큰 릴랙싱 효과를 준다. 스트레스 레벨이 낮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신체내 활성산소의 활동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분명 피부에게나 정신, 신체적 건강으로 좋은일이 아닐 수 없다.  나 역시 옥외 카페에서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커피나 식사를 하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얼굴엔 철저한 자외선 차단을 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이러한 안티-자외선 시대에 건강을 위해서 자외선을 쏘이는 것이 이롭다는 뉴스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싫어하는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비타민D 는 피속의 칼슘과 인의 농도를 정상으로 유지시키고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유지하는데 필요한 지용성 비타민.  상당수의 미국인들의 비타민 D 부족이 너무나도 엄격한 자외선 차단때문이라는 통계도 신빙성을 더한다.

    그러나 미국인들은 비타민 D 를 포함해서 미네랄, 필수지방산등 거의 모든 영양소에 결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흉은 바로 정크푸드!!!)   이 통계수치는 별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게다가 내가 예전에 살았던 오레곤주나 워성턴주처럼 여름철 3달을 제외하곤  1년의 3/4 가 우기라 정말 제대로 된 햇빝을 보기가 힘든곳의 자외선 부족지역과 대한민국을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대부분 10~20분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자외선을 쏘이는 것은 노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지만 이 짧은 시간도 콜라겐 분해효소의 활동에 신호를 보내는데에는 충분하다. 그러므로 이미 일상의 외부활동등을 통해 충분히 받고 있는 자외선에 비타민 D 의 합성을 위해 일부러 더 노출한다는 것은 건강적으로나 미용적으로 어느것 하나 바람직하다고는 볼 수 없다.

     

    비타민D 에 관한 사실들

    1.
    비타민 D 합성을 위해서는 하루 10~20분 주 2~3회의 자외선 조사라면 충분하다. 게다가 자외선을 받는 부분이 얼굴일 필요는 없다. 손등, 목, 팔, 다리 어디라도 충분하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비타민 D 합성을 위해 햇빛을 받지 않더라도 출퇴근등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이정도의 자외선에는 언제나 노출이 되고 있다.

    2. 초봄의 황사, 초여름의 긴 장마, 겨울철의 약한 햇빛이 계속된다고 하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비타민 D 는 신체내에서 어느정도 축적이 되기 때문에 햇빛을 충분히 받은 시기에 모아놓은 비타민D 를 이 시기에 적절히 방출한다.

    3. 비타민 D 는 음식섭취, 혹은 서플리먼트로 공급받을 수 있다.
    젊은 성인여성의 경우 하루  약 200 IU , 50세 이상은 400 IU, 70세 이상은 600 IU (그만큼 신체내에서의 합성이 더디다.) 의 비타민 D 가  필요한데 비타민 D 를 얻을 수 있는 음식물들은 다음과 같다.

    우유 1잔 : 100 IU..(그외 치즈, 요구르트등 유제품들)
    간유 1큰술 : 1,360 IU (지용성비타민은 과잉섭취시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2000  IU 이상 먹는 것은 위험)
    연어 100 g : 350 IU
    참치 100 g: 200 IU
    멀티비타민 : 400 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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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ige10
    2009-09-10
    15:40:07

    저는 예~전에 호주갔을 때 호주 공항에 도착했을까지만 해도 얼굴에 여드름이며 뾰루지들이 붉게 올라와 장난아니게 안 좋았었거든여...특히 이마부분에
    근데 도착 그날 바로 돌아다니며 거의 하루 죙일 여행했었는데요
    다음날 일어나서 보니 정~말정말 신기하게도 트러블들이 싹~ 없어졌어요
    피부가 아주 매끈했어요...도자기처럼
    다만 햇빛때문에 얼굴이 약간 발갛게 부어올라서 시려웠는데
    그 후로 껍질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가더니 이후 계속 트러블 없이 피부가 좋더라구요
    것도 모르고 친구가 저보고 너한테는 호주물이 맞나보다 하고 그런가했는데
    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햇빛이 여드름 균을 어느 정도 없애주는가보다..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에 있을 때는 일상생활에서도 햇빛을 받을 일이 별로 없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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