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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잘못알려진 미용법 4        2016-01-28 17:05:53     Bookmark and Share

     

    GETTYIMAGESBANK

    원문: http://www.huffingtonpost.kr/nakyeong-lee/story_b_9017044.html

     

    겨울은 건성피부에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 아니 겨울이 되면 피부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피부건조를 경험하게 된다. 좋다는 수분크림도 발라보고 팩도 자주 하지만 건조함을 해소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여성들이 피부를 촉촉하게 하기 위해 동원하는 방법 중에는 생각 만큼 실효성을 거두기 어려운 것들, 혹은 오히려 건조를 더욱 부추기는 방법들이 몇 가지 있다. 차가운 칼바람은 피할 수 없을지라도 그에 따른 피부손상만큼은 최소화하기 위해 피부보습에 대해 잘못 알려진 사실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1. 하루에 8잔 이상의 물 마시기.

    인터넷을 보면 한두 달 간격으로 언제나 올라오는 건강/뷰티 팁 중 하나가 하루 8잔의 물 마시기다. 생명 유지는 물론 적절한 신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수분공급은 필수적이지만 인간은 화초가 아니기에 메마른 피부가 물을 많이 마신다고 부드러워지고 촉촉해지는 것은 아니다. 정상적 건강 상태라면 몸 속의 물이 부족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으며,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피부의 수분으로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도 않는다.

    피부가 건조하고 수분이 부족해지는 것은 "경피수분손실(TEWL)" 이 가장 큰 원인인데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이 현상을 줄여주지는 못한다. 그보다는 피부에 잘 맞는 모이스처라이저를 선택해 바르는 것이 경피수분손실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 4주간 평상시보다 더 많은 생수를 마신 그룹에서 피부의 밀도가 약해지는, 피부건강에 더욱 안 좋은 현상이 나타난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피부를 위해 생수병을 들고 다니며 억지로 물을 마시는 습관은 이제부터라도 중단해도 괜찮다.

    → 그래도 섭취를 통해 "내면으로부터의" 보습을 이루고자 한다면 규칙적으로 필수지방산이 함유된 식생활을 하도록 한다. 땅콩, 아마씨유, 보리지오일,연어 등은 세포를 촉촉하게 해주며 피부의 거칢을 완화시키고 수분보유력을 상승시킨다.



     

    2. 건조할수록 미스트를 자주 뿌려준다.

    "피부가 건조하면 미스트를 자주 뿌려라"
    "아니다 미스트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한다"

    잊을 만하면 올라오는 미스트의 피부보습에 대한 갑론을박은 애초에 잘못된 미스트의 사용방법 때문이다.

    당연히 건조한 피부에 미스트를 뿌려주면 쫙쫙 당기던 피부에 즉각 편안함이 온다. 하지만 그 촉촉함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미스트를 뿌리는 것 때문에 피부가 더욱 건조해진다고는 할 수 없으나 내 피부에 잠시 닿았던 수분도 결국엔 건조한 실내환경에 의해 곧 증발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미스트를 뿌릴 때 물방울이 얼굴에 송글송글 맺힐 정도로 피부에 가까이 대고 직접적으로 분사를 하는 것은 미스트 사용에 있어 가장 큰 에러! 최대한 멀리 손을 뻗은 후 45도 각도에서 크게 S 자를 그리며 뿌려준다. 물자체가 축축하게 닿는 것이 아니라, 분수 옆을 지나갈 때처럼 혹은 새벽안개가 자욱이 낀 거리를 걷는 느낌이 든다면 제대로 뿌린 것. 요즘엔 압축공기분사방식으로 입자가 안개처럼 고운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므로 구입 전 분사테스트를 해보도록. 그리고 물론 미스트를 뿌린 후에는 크림을 덧발라 수분을 피부속에 가두어준다.

    → 미스트는 크게 진정용과 보습용으로 나온다. 피부진정 목적으로는 온천수 미스트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건조한 실내환경에서는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적합하지 않다. 글리세린 등 보습성분, 오일이 함유된 미스트를 선택하도록 한다.



     

    3. 건조한 피부일수록 "수분크림"을 바른다.

    수분크림은 습도가 높은 (공기 중 수분이 풍부한) 계절엔 효과적인 보습제가 될 수 있다. 공기 중 수분을 피부로 끌어당긴 후 그 수분이 피부에서 머물 수 있게 잡아두는 원리를 이용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철에, 특히 건성피부일수록 수분크림으로는 도저히 건조감이 해소되지 않는 이유는 공기 중에 수분크림이 끌어올 수 있는 수분이 거의 없으며 부족한 피지(개기름)와 크림에 함유된 소량의 유분으로는 피부수분증발을 막는 보호막을 형성하기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기 위해선 수분크림속의 어설픈 수분보다는 피지를 대신할 수 있는 유분을 화장품으로부터 공급받는 것이 관건. 건성피부, 겨울철이라면 수분크림보다는 다양한 식물성 오일, 세어버터 등이 함유된 영양크림을 사용하도록 한다.

    → "영양크림"이라고 하면 나이든 어머니들이 바르는 크림이라는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요즘엔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성분으로 이루어진 고보습 크림"이란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 유레아, 소듐PCA,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는 피부의 지질을 형성하는 구성성분이며 동시에 화장품에서 사용되는 "피부구조유사 보습성분"이므로 피지분비량이 줄어들고 피부가 수분을 잡아두는 능력이 점점 떨어진다고 느낀다면 이러한 성분이 함유된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세안 후 타월을 사용하지 않는다.

    세안 후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지 않고 얼굴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계속 손으로 두드려 수분을 집어넣는다는 미용법. 세안타월이 피부의 수분을 뺏어갈 뿐 아니라 피부를 두드리면서 피부에 남은 수분을 모두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미용법의 이론적배경(?)이다.

    하지만 세안타월은 피부표면의 여분의 수분을 흡수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지 진공청소기처럼 피부 속 수분까지 빨아들이는 능력은 가지고 있지 않다. 또한 피부에 수분이 없어질 때까지 두드린다 할지라도 그 수분의 대부분은 피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공기 중으로 증발한 상태가 된다. 불필요한 시간낭비로 보습크림을 발라 피부수분증발을 막을 타이밍을 놓치는 셈이 되는 것이다.

    → 세안후에는 수건으로 피부를 비비지 말고, CF 모델처럼 타월로 피부 여분의 물기를 가볍게 눌러 흐르는 물기 정도만을 제거한 후 "피부가 여전히 촉촉한 느낌이 있을 때" 재빨리 크림을 도톰하게 발라주도록 한다.
    겨울철처럼 욕실을 나오자마자 빛의 속도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계절엔 차라리 욕실로 크림을 가져가 세안 바로 직후 크림을 듬뿍 발라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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