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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효과적인 마스크팩 관리를 위한 6가지 팁        2014-11-24 12:52:43     Bookmark and Share

    필오프마스크, 머드마스크. 많은 마스크들이 있어 왔지만 가장 오랫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는 마스크라면 바로 시트마스크, 흔히 마스크팩이라고 불리우는 제품일 것이다.

    일단 씻어내기 위해 욕실을 왔다갔다 해야 하는 귀찮음이 없고 여행 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다. 하지만 이 간편함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제품이 가지고 있는 미용적 효과를 제대로 얻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효과는 극대화하고 안 하니만 못한 실수를 막기 위한 6가지 금지사항과 권장사항!

     

    DON'T 오랫동안 붙이고 있지 말 것

    마스크팩에 수분이 남아 있을 때 제거하면 마스크에 남아 있는 미용성분들을 낭비하는 것 같아 계속 붙이고 있다가 아침에 뻣뻣하게 매마른 종이를 얼굴에 붙인 채 깨어난 경험을 한두번은 해보았을 것이다.

    마스크팩을 제거할 가장 적기의 타이밍은 "여전히 촉촉할 때"이다. 꾸덕꾸덕 마르려고 할 때면 오히려 늦었다. 그 시점부터 이미 마스크팩은 자신에게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수분. 즉 피부로부터 수분을 다시 빨아들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아깝더라도 마스크팩이 수분을 유지한 상태일 때 제거하고 피부엔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크림을 듬뿍 발라 유분의 막을 만들어야 피부는 더 오랫동안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DON'T 어중간한 가격대의 저렴이 마스크팩은 구입하지 말 것

    마스크팩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비싼 제품일수록 "에센스 한 병을 모두 넣었다" 라는 문구로 유혹한다 (에센스 한 병을 넣은 마스크팩이 만원인데 왜 에센스는 10만원일까 궁금해 한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걸까?)

    물론 나는 고가의 마스크팩 역시 결코 권장하지는 않지만 뭐 이건 내가 말려도 구매할 사람은 어차피 구매할 것이므로 여기서는 언급을 생략하겠다.

    저렴한 마스크로 자주 마스크관리를 할 계획이라면 한 장에 3000~4000원하는 로드샵/드럭스토어의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볼 때 효과대비 지출이 높은 편에 속한다. 일주일에 2~3번만 사용한다 하더라도 한 달이면 3~5만원에 육박하니까.

    사실 고만고만한 가격대의 마스크팩의 내용물을 보면 부직포 마스크에 스킨로션을 적셔 놓은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차라리 마스크팩은 철저하게 피부에 수분(H20)을 공급할 목적의 "도구" 로 여기고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100장씩 묶음판매 제품을 구입한다. 그리고 부족한 마스크 속 미용액을 대신할 수분겔, 보습로션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SK-ll 리프트 에멀전(인터넷에서 6~7만원에 구입가능. 100 ml)을 듬뿍 팩처럼 바른 후 인터넷에서 구입한 100장 덕용 포장된 마스크를 얹어주는데, 1회당 단가 1000원으로 적어도 기분상만이라도 (스킨케어효과의 50% 는 플라시보라는 사실...) SK-ll 마스크를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DO 예민, 여드름피부라면 - 냉장고에 보관할 것

    더운 여름,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주기에는 알로에 + 마스크팩 만한 조합이 없다.

    나는 피부가 민감하거나 여드름이 있는 여성들에겐 언제나 여행시 호텔 냉장고에 알로에겔과 마스크팩을 보관하고 외출후 돌아오자마자 이들 제품을 발라 피부를 진정시켜주라고 조언한다.

    아침에 얼굴이 쉽게 붓는 피부 역시 시원한 마스크팩에 수분이 빨리 배농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얼굴에 열이 많아 금방 마스크가 뜨듯하게 말라버린다면 얼음을 이용하면 좋다. 거즈로 얼음을 사탕을 감싸듯 말아 끝을 손으로 잡고 마스크팩 위로 굴리며 마사지 해준다. (얼음을 직접 피부에 가져다 대는 것은 절대 NO~NO) 지속적으로 얼음물이 부직포를 통해 피부로 전달되어 마스크팩의 시원하고 촉촉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DO 실내가 건조하다면 - 랩을 씌워준다.

    겨울철, 실내가 건조할수록 마스크 속의 수분이 피부에 들어가는 속도보다 공기 중에 증발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

    마스크 속의 수분을 최대한 피부 속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붙인 후 쿠킹 랩을 얼굴에 한번 더 덮어준다.

    공기와의 차단으로 수분의 증발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피부온도를 상승시켜 모공이 열리고 유효성분의 흡수가 더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DO 지성피부라면 - 딥클렌징 마스크 후에 마스크팩을 한다.

    피부건조 때문에 마스크팩을 하는 건데 피지를 흡수하는 딥클렌징 마스크를 왜 하냐라고 반문하겠지만 우리 피부는 생각처럼 외부로부터의 수분에 호의적이지 않다.

    피부에 수분을 주면 갈증난 피부가 꿀떡꿀떡 수분을 마실 것 같지만 사실 피부는 각질과 지질로 구성된 방수막을 이루고 있다. 특히 수분부족형 지성피부(표면은 번들 속은 쪼이는 건조감)라면 피부 표면을 덮는 개기름코팅으로 인해 피부는 더욱 견고한 워터프루프 상태가 된다.

    세안 후 모공이 살짝 열린 상태에서 머드/클레이 성분의 딥클렌징 마스크를 해주면 피부를 덮는 과잉의 각질과 피지가 제거되어 수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하게 된다. 물론 다시 물로 씻어내야 하는 수고가 번거롭다면 (하긴 그래서 마스크팩이 인기인 것이지만) 최소한 세안 시 흑설탕 마스크로 스크럽이라도 해주면 좀 더 나은 결과를 줄 수 있다.

     

    DO 예민피부라면 - 나만의 마스크팩을 만든다.

    모든 피부가 다 시중의 마스크팩이 잘 맞는 건 아니다. 사실 많은 여성들이 마스크팩을 하면 피부가 간질간질하다고 불편함을 호소한다.

    아예 저렴한 마스크팩은 오히려 이런 트러블이 드물다. 중간 가격대의 마스크팩은 그 미용액의 "영양감 있는" 비쥬얼 효과를 위해 쿨쩍쿨쩍한 질감으로 만드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성분들이 피부를 불편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다이소나 로드샵매장의 액세사리코너로 가면 아무런 내용물이 적셔져 있지 않은 부직포 마스크, 코인 마스크(물에 퐁당 담가 사용하는 코인 티슈와 비슷, 마스크로 변함)를 구입할 수 있다. 이 마스크에 내 피부에 잘 맞는 토너, 에센스 혹은 진정효과가 우수한 카모마일 티를 적셔서 사용하면 된다.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은근히 많은 양의 수분을 필요로 하므로 2~3분 간격으로 온천수 스프레이를 피부 위에 가볍게 분사시켜 주면 더욱 좋다.

    데쌍브르
    인비지블 실크 마스크 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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