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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 따라 달라지는 모발케어 DO & DON        2006-11-20 15:17:24     Bookmark and Share

    DON'T !잦은 브러싱은 모발을 손상시킨다.

    옛날 배경의 외화를 보면 자기전 긴 금발의 소녀가 커다란 브러시로 횟수를 세면서 브러싱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머리를 1주일에 한번 감을까 말까하던 그 시절엔 모발의 더러움을 제거하는 한 방법이기도 하였지만 매일 샴푸를 하는 것이 일상적인 요즘엔 오히려 잦은 브러싱은 모발이 끊어지는 한 원인이 된다.  대부분의 성인여성들은 퍼머나 염색등으로 모발에 화학적인 처리를 하였기 때문에 생머리보다는 훨씬 더 마찰에 약하기때문.  두피의 각질등 두피의 더러움을 제거하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기위하여 샴푸전 약 10~20여회 가볍게 브러싱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역시 두피 마사지.
    머리를 빗을 때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진다고 걱정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실제로 건강한 모발은 하루 50-70개 이상이 자연적으로 빠진다. 그러므로 어차피 빠질 머리카락이었으므로 탈모가 두려워 브러싱을 하지 않을 필요는 없다. 다만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끊어지는 것.

    정수리에서부터 머리카락을 빗어내릴 때 살짝 두피끝이 당긴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는지?

    특히 모발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엉킴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흔하다. 그리고 이 긴장감은 모발에 큰 부담감을 준다.
     브러싱을 할때는 젖은 모발상태에서는 절대 브러싱을 하지 말고 완전히 말린 상태에서 한다.
    빗살 간격이 좁은 꼬리빗은 절대 NO NO. 이잡을일 있나? 머리를 빗을땐 간격이 넓은 빗을 이용한다

     

     

    DO!  모발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다. 

    모발도 피부라고 하는 샴푸 & 린스 광고가 있다. 사실이다. 우리가 피부의 자외선 차단을 하는것처럼 모발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하다. 특히 UVB 가 강렬해지는 여름철에 더욱 그러하다.  강한 자외선은 모발의 수분을 앗아갈뿐만 아니라 염색, 펌등으로 인한 손상된 모발을 더욱 손상시키고 염색의 색상을 페이드시킨다.

    그렇기에 많은 헤어브랜드들은 이제 헤어를 위한 SUN 라인을 출시하고 있는데 KMS 의 SOL PERFECTION, 레드켄의 UV RESCUE, 케라스타즈의 SOLEIL 등이 대표적이다.

    KMS SOL PERFECTION ALL DAY PROTECTION SPRAY

    REDKIN UV RESCUE PROTECTIVE OIL
    KERASTASE SOLEIL CRÈME AQUA RESIST


    가장 흔한 형태는 스프레이 혹은 리브인 트리트먼트 형식의 제품. 위니가 선호하는 것은 후자. 이름 그대로 씻어낼 필요없는 바르는 린스. 모발의 모이스처라이저라고 할 수 있기때문에 보습과 보호의 2중작용이 가능하다.

    집에 전기 헤어캡을 사놨지만 헤어 트리트먼트를 할 때 사용한 건 딱 한번뿐. 정말 헤어케어는 정성이 뻣치지 않고서는 개털되기 십상이다.  샴푸시에는 아무리 열심히 열심히 트리트먼트를 해도 그때뿐이고 모이스처라이징 샴푸는 두피에 비듬만을 잔뜩남긴다... 이때 딱 맞는 제품이 바로 리브인 컨디셔너.  미용실에 가면 보통 실리콘 헤어세럼을 권해주는데 헤어세럼은 푸석해 보이는 느낌을 줄여주고 수분증발을 막아주긴 하지만 조금만 양을 많이 바르면 바로 떡진머리가 되기 쉽기때문에 리브인컨디셔너로 보습을, 헤어세럼으로는 안티프리즈의 마지막 터치로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더더군다나 헤어브랜드들의 선라인은 주로 여름에 사용한다는점에서 이 리브인 트리트먼트 제품엔 보너스적인 기능이 있는데 바로 여름철 빼놓을 수 없는 스포츠인 수영!  자외선 못지 않게 염색모에 치명적인 역할을 하는 소독물, 염분등이 모발에 침투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능, 또한 샴푸등에는 이러한 잔유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능, 컨디셔너로는 보습을 넣어주는 AFTER SUN 역할을 수행한다.

     

    페수물을 어느정도 먹은 페수식구라면 "자외선 차단지수는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의구심을 품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물론 헤어제품에도 SPF 지수를 표시하는 제품들도 있다. 주로 10~15 선인데 문제는 SPF 지수는 피부에 홍반이 나타난느 시간을 기준으로 한 지수이므로 두피에는 적용이 가능하나 (서양인들처럼 두피가 다 들여다보일정도의 밝고 가는 금발에 핑크색 두피에는 자외선 차이 필수)모발에 이 지수가 피부처럼 작용한다고 보기는 힘들다. 물론 언젠가는 모발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얼마만에 페이딩이 일어나는가를 검사하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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