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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아끼면 똥되는 화장품 5가지        2015-11-03 13:23:11     Bookmark and Share

    화장품은 비싸다. 백화점 화장품이 비싼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요즘은 로드샵 화장품 브랜드조차도 한류바람을 타고 외국인들을 겨냥해서인지 날이 갈수록 프리스티지급의 화장품을 내놓고 있다. 사실 요즘 화장품들은 방부제(!) 와 항산화 성분들의 도움으로 오픈 후에도 꽤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비싼 화장품을 구입하고 나서 조금이라도 아껴 쓰기 위해 콩알만큼씩 사용하고 있다면 오히려 안 쓰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는 화장품들이 꽤 있으므로 어떤 제품은 구입하자마자 퍽퍽 다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비타민 C 에센스

    비타민 C 에센스의 경우는 제품의 안정화 기술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 3개월이 지나면 산화가 본격화 되어 색상이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이때까지는 계속 사용하여도 큰 지장은 없다. 하지만 에센스의 바닥밑에 설탕과 같은 결정이 나타나거나 시럽처럼 꿀쩍해지면 이미 생명을 다한 것이므로 그때는 버리도록 한다.

    *비타민 C 에센스를 사용하다 다른 에센스로 갈아타면서 냉장고에 보관한다거나 하는 헛짓은 하지 않는 게 좋다. 다른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게 된다면 비타민 C 에센스는 손에 바르고 목에 바르고... 지금까지 관리를 소홀히해온 부위에 듬뿍듬뿍 사용해주도록 하자.
     

    2. 레티놀 화장품

    레티놀 좋은 건 다 알고 있지만 레티놀을 주력해서 만드는 회사가 손에 꼽힌다는 것은 이 제품이 얼마나 불안정한가를 알려주는 좋은 예이다. 레티놀이 비싸기 때문에 아이크림처럼 눈가에만 바른다고 30ml 제품을 구입해서 6개월 넘게 사용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아무리 안정화를 시킨다 할지라도 일단 오픈을 한 이상 성분파괴가 진행되므로 빨리 사용하도록 한다.

    * 레티놀은 특히 빛, 공기와 접촉시 쉽게 파괴되기 때문에 최대한 성분파괴를 막기 위해 빛을 철저히 차단하는 금속튜브에, 공기가 최소한으로 들어가게 바늘구멍처럼 아주 작은 뾰족입구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도록 한다.

    3. 마스카라

    백화점에서 비싸게 구입한 마스카라를 특별한 날에만 사용한다고 아끼지 말 것. 세균번식이 일어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마스카라는 2~3개월 안에 다 사용하는 것이 원칙으므로, 구입 즉시 퍽퍽 사용하는 게 좋다.

    특히 비싼 백화점급 마스카라일수록 에브리데이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을 구입하는 게 낫다. 실제로 비싼 마스카라 가운데 매일 사용하기 부담 없는 디파이닝/세퍼레이션 기능이 좋은 마스카라들이 많이 나온다. 드라마틱한 컬링이나 인형눈 같은 볼륨감, 하늘까지 뻗어나가는 롱래쉬 마스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드럭스토어/로드샵에서 구입하는 게 좋다.

    *굳은 마스카라를 녹인다고 스킨을 넣거나 친구와 우정을 돈독히 하기 위하여 마스카라를 함께 쓰는 행위는 재앙을 불러오기 딱 좋다.

    4. 자외선 차단제

    제발 백화점 매장의 판매원이 "산뜻한 사용감"을 보여주기 위해 손등에 진주 한 알만큼 발라 토닥였던 것을 자외선 차단제의 정량이라고 생각하지 말 것. 40 ml 의 얼굴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사서 한 달 안에 다 사용하지 못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정량대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비싼 자외선 차단제를 사서 제대로 된 차단(노화/기미 예방)을 못했다는 걸 의미한다.

    * 또한 자외선 차단제는 변질의 유무와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성분의 효능이 점차적으로 떨어지기 쉬우므로 1년안에 무조건 다 사용해야 한다. 여름용 자외선 차단제를 가을에 보관해서 내년 여름에 사용할 생각은 하지 말것.

     

    5. 효소제품

    각질과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피부에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는 효소세안제, 효소팩들. 대부분의 효소제품들이 크림제형이 아닌 건조한 파우더 제형으로 되어있는 것은 효소가 수분과 따뜻한 공기를 접하면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통 속의 파우더가 수분을 흡수하여 통 안에서 큰 돌덩어리처럼 되어 사용을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사용 직후 언제나 뚜껑을 꼭 닫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고 한번 사용을 시작하면 한 계절에 사용을 끝내는 것이 좋으므로 피지와 각질이 늘어나는 늦봄~늦여름까지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평소엔 욕실의 거울장 안에 넣어두도록 하며 잠시 사용을 중단한다면 습기가 차기 쉬운 욕실보다는 건조한 방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 효소 전문 브랜드에서는 제품을 다양한 용량별로 출시하기도 한다. 물론 대용량일수록 용량대비 가격이 싸지만 가급적이면 적은 용량의 제품을 구입해 단기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고 대용량을 구입하는 경우 소분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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