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 미백보습 신부관리
  • 이드롭띠말 신부관리
  • 화이트닝 호박필

  •  
     
     

     
    [List] [Skin Care] [Makeup] [Cosmetic] [위니생각] [Sun101] [Hair & Body]

    [HP] 화장품 선물을 고를 때 고려해야 할 5가지        2015-11-03 13:06:03     Bookmark and Share

    2,3월은 졸업과 입학시즌에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한마디로 선물시즌이라 할 수 있다. 선물아이템을 고려할 때 가장 첫번째로 떠오르는 것은 화장품일 것이다.

    가장 만만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개인적 취향을 가장 많이 타는 것이 또한 화장품이므로 섣부른 선택은 선물을 안한 것만도 못한 결과를 낳게 된다.

    1. 향수와 메이크업은 개인적 호불호가 강하다

    내가 첫번째로 받은 화장품 선물은 내 첫 남자친구로부터였다. 그는 다른 남자들과 다름없이 이제 20살이 된 여자친구에게 향수를 선물해 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한 듯하다. 그에게서 받은 향수는 이제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예비숙녀에겐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검은 병에 담긴 짙은 무스크향의 향수였다.

    그 다음번 선물은 대학교 때의 남자친구로부터 받은 립스틱. 물론 어리버리한 내 남자친구는 판매여직원으로부터 최고 유행컬러라고 추천을 받아 나에게 선물을 하였지만 까무잡잡한 내 피부에 형광빛에 가까운 오렌지컬러는 정말 아니올씨다였다. 그 후로부터 난 남자친구로부터의 화장품은 언제나 정중히 사양을 하고 있다.

    그래도 꼭 메이크업 제품에서 선택을 하고자 한다면 프라이머를 선물하는 게 실패의 확률이 적다. 어느 여성이 한두번의 터치로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거친 피부결을 매끈하게 바꿔주는 제품을 싫어할까?

    각 브랜드에서 시즌마다 나오는 리미티드 아이템은 그 희귀성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더라도 하나쯤은 갖고 싶어하는 것이 여성의 심리.

    또한 빠른 주기로 교체해야 하는 마스카라는 언제나 가장 선호받는 제품이기도 하다.

     

    2. 베스트셀러제품이라고 안전하지는 않다

    선물을 받는 여성이 피부에 관심이 많다면 스킨케어제품 선물은 더욱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

    1초에 한 개씩 팔린다는 갈색병 에센스는 이미 사용을 해보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리고 약 50%의 확률로 "도대체 아무 효과도 없는데 내가 이게 왜 이걸 샀는지 모르겠다"라고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는 중일지도 모른다.

    비싼 돈을 내고 산 화장품이 상대방에게 피부트러블을 줄 가능성 또한 배재해서는 안된다. 나름 베스트셀러 수분크림이라 불리는 키엘수분크림도 네이버에서 연관검색어로 "따가움" 이 연결되는 것을 아는지?

    기적을 노래하는 SKll 에센스도 "효모화장품이 안맞는" 이들에겐 울긋불긋한 피부염을 안겨줄 수 있다.

     

    3. 스킨케어제품은 피부타입에 구애받지 않는 제품을 선택할 것

    아프터세이브 하나로 1년을 나는 남자들은 잘 이해를 못할 수 있지만 여자들의 스킨케어제품 중에서 특히 베이직한 아이템인 모이스처라이저(로션/수분크림)는 피/부/타/입 이라는 것이 절대적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건성이지만 기름기가 많은 크림은 질색을 하는 젊은 여성들도 많고 지성피부지만 수분이 부족한 여성들에게 산뜻한 로션은 발에도 못 바를 애물단지다.

    아이크림은 스킨케어 선물 중 성공률이 높은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선물을 받는 여성이 나이가 젊을수록 너무 리치한 안티링클기능의 제품을 선택하기보다 화이트닝 라인의 아이크림을 선택하도록 한다. 촉촉하지만 과하게 유분을 함유하고 있지 않아 비립종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을뿐더러 일반적인 아이크림에서 찾기 힘든 자외선 차단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어 센스 있는 선택이 될 수 있다.

     

    4. "정작 내 돈으로는 잘 사게 되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만약 젊은 여성들에게 프래그런스 계통을 선택한다면 향수보다는 퍼퓸바디로션 쪽을 고려해볼 만하다. 바디제품 중에선 제일 고가아이템에 해당하므로 여성들이 선뜻 자신의 돈을 지불하면서 구입을 하지 않는 제품이다.

    중장년층 나이대에 스킨케어제품을 선물할 때 난 품질 좋은 클렌저를 꼭 곁들인다.

    영양크림은 설화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 할지라도 많은 어머니들이 아직까지 세안제까지 투자를 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저렴한 포밍클렌저를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고급 포밍클렌저에서 느껴지는 구름과 같은 쿠션감과 촉촉한 마무리감을 한번 경험하게 되면 여간해선 다시 저가 클렌저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실 것이다.

     

    5. 남편/남자친구에게 화장품을 선물할 때는

    남성의 경우는 "나만의 화장품" 이란 느낌이 드는 분명한 시각적 구분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남성은 가족공용의 비누나 포밍클렌저를 사용하기 마련인데 그만의 포밍클렌저를 옆에 당당히 비치시키도록 한다.

    많은 여성들이 남성 화장품이라면 쉐이빙 폼을 제일 먼저 연상시키는데 상체 반라의 모습으로 거품 잔뜩 뭍은 얼굴에 면도를 하는 모습은 여성들의 로망일뿐 바쁜 일상에 대부분의 남성들은 전기 면도기를 사용하므로 이는 패스.

    면도 후 얼굴을 찰싹이며 애프터 쉐이브를 바르는 모습 또한 여성의 상상의 산물일 뿐 많은 남성들이 애프터 쉐이브 로션의 따가움 때문에 오히려 세안 후 아무것도 안바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실제로는 많은 남성들이 매일의 면도와 부실한 보습으로 겨울철에는 잔뜩 튼 피부로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그의 방에서 알코올 잔뜩의 애프터 쉐이브 로션은 치워버리고 보습기능이 충실한 애프터쉐이빙 밤, 스킨 수더로 채워주자. 또한 일주일에 하루라도 시간을 투자하여 그의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고 직접 팩을 해준다면 그보다 멋진 선물은 없을 것이다.



    댓글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