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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기자차후 파운데이션 바르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2016-05-02 10:30:57     Bookmark and Share




무기자차의 경우, 무기자차 위에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유가 무기자차의 하얀 백탁이 햇빛을 반사시켜야 하는데.. 살색 파운데이션을 위에 올리면 하얀색 부분이 없기 때문에 반사가 잘 안되서 그렇다고 하는데... 궁금해요~!





무기자차가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리는 "흰색" 이어서가 아니라 자외선을 반사할 수 있는 돌가루이기때문입니다.    흰색이 중요한 것이라면 굳이 이산화티탄,산화아연외에도 흰색돌가루는 많이 있어요.  클레이팩에 많이 사용되는 "카올린" (백토) 가 대표적이죠.  하지만 카올린을 자외선 차단성분으로 사용하진 않죠.
그리고 많은 이산화티탄/산화아연 베이스의  무기자차들이 이 백탁을 해소하기 위해서 베이지색의 틴트를 첨가합니다.   
베이지뿐만인가요? 80~90 년대에 서양애들 (서퍼/야구선수) 사진들 보면 콧등, 광대뼈같은 튀어나온부위에 컬러풀한 스틱으로 인디언마크같은거 한 사람들 많이 보였죠. 이것들이 다 자외선 차단해주는 징크옥사이드 스틱이었어요.  입체적인 얼굴의 서양애들은 그 주위에 워낙 sun burn 이 많이 생기니 따로 발라줬지만 그렇지 않아도 흰색인 얼굴에 백색은  선호되지 않으니 아예 선명한 컬러를 입힌거지요. 


게다가 아예 백탁을 만들지 않는 "투명"산화아연이 나온지도 10년이 훨씬 넘었는걸요?  하지만 이것은 투명할수록 산화아연의 입자가 너무 작아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반사하지 못하네..하네..아직은 좀 논란이 있는 편이구요.
결론은 자외선 차단을 해주는건 "흰색" 이 아니라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돌가루성분과 그 입자의 문제라는 말씀.


오히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대부분의 경우는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죠.  요즘엔 팩트, 쿠션등에 자외선 차단기능이 기본으로 들어있고 아무래도 무기자차를 정량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않을텐데 추가적인 차단막을 만들어주니까요.


자외선 차단제 위에 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 차단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은 대부분 자외선 차단제가 채 피부에서 세팅이 되기전에 (30분이내) 메이크업을 하게 되는데 이때 퍼프등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오히려 닦아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어떠한 "크리미" 한 질감의 화장품이건 그 안에는 소량의 계면활성제가 들어가고 그것은 밑의 화장품을 녹일 수 있어요.     


그러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에는 확실히 피부에 빠닥빠닥하게 세팅되기까지는 무엇인가 서둘러 덧바르지 않는게 가장 좋고 파운데이션을 사용할때는 퍼프로 밀면서 바르지 말고 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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