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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차제를 (그리고 파운데이션이나 메베 등) 깔끔하게, 흡수가 잘 되게 바르는 방법?        2014-07-13 15:54:53     Bookmark and Share




선블락을 위니님이 권장하신 양만큼, 권장하신 방법으로 바르려고 노력하는데요. 액상인 선블락은 손바닥을 오목하게 모은 자리에 가득차게, 크림 제형은 대추알만하게 양을 잡구요. 바를 때는 이마, 양뺨, 코, 턱에 넉넉하게 한 방울씩 찍은 후 두 손가락을 이용해 힘을 주어 피부결을 따라, 얼굴 바깥쪽으로 발라요. 그 후 다시 한 방울씩 찍은 후 같은 순서로 덧바릅니다.

제 큰 고민은 크림 제형은 얼굴에 자차제가 쌓이는 느낌이 나고 보기에도 그렇게 보여요. 제품에 따라 특히 물기가 많으면서도 thick한 크림 제형은 얼굴에 마르지 않은 찰흙 마스크를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머리카락이 처덕처덕 들러붙고 떼어내고 나도 머리카락 자국이 납니다. 옷이나 얼굴 주위 천에 다 묻는 건 물론이고 피부 화장은 해 볼 엄두도 안 나네요. 근데 이게 제가 너무 많이 바르는지, and/or 흡수를 제가 못 시켜서 그런지 아니면 크림 제형의 특징인가요?

혹시 위니님은 권장하신 양으로 목과 쇄골라인까지 다 바르시나요? 저는 위에 말한 양을 얼굴에만 바르는데 목과 쇄골까지 다 바르는 곳에 쓰는 양을 얼굴에만 쓰니 그런가 궁금합니다. 또는 30분쯤 지나서 클리넥스로 가볍게 얹어서 과한 걸 흡수시키는 처치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지막으로 위니님이 전에 선블락을 큰 동작으로 슥슥 펴바른 다음 손바닥으로 꾸욱꾹 눌러주는 방식으로 바른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손바닥으로 꾹꾹 누르는 게 어려워서 그냥 힘을 주어 바르는 방법을 택했어요. 손바닥으로 누르는 걸 몇 번 해 봤는데 설명하기 어렵게 자국이 나요. 손바닥에도 지문이 있잖아요. 그 자국인 것 같기도 하고 각질이 손바닥에 붙어 선크림을 붙이고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해요. 근데 각질제거를 잘 한 후에도, 각질이 많이 일어났을 때에도 누르고 나면 문지르는 것보다 더 불규칙하게 희떡희떡 일어나 있네요.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 힘을 주어 약간 누르면서 펴바르는 지금 방법도 괜찮은 건가요? 얼굴 피부가 막 당겨지고 뭉개질 정도로 힘을 주어 미는 건 아니구요.





몇몇 정말 밀착 & 흡수력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제외하곤 대부분 자외선 차단제를 정량 (얼굴기준 0.8g)  을 발랐다면 최소 30분이상은 피부에 고정될 시간을 줘야합니다. 
30분 이상되어도 여전히 같은 문제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꿔야할것이구요. 
지난 10여년간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감은 놀랄정도로 향상되었지만 여전히 사용감과 흡수력이 떨어지는 자차는 존재하니까요.

얼굴 권장양은 말 그대로 얼굴의 사이즈를 기준으로 한것이므로 얼굴만의 사용량입니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때 목과 쇄골근처까지 (귀 뒤도 빼먹지 마세요!)  바르긴 합니다만 당연히 그 경우는 얼굴 정량보다 더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지요.

 

"과한것" (번들거림,유분감)  역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의 일분입니다.  많은 자외선 차단성분들이 지용성이거든요.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 마다 덧발라야하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1. 광안정성이 깨진다

2. 땀과 피지로 녹는다.

3. 마찰로 닦여나간다

 

본인은 크리넥스로 살짝 누른다고 생각할지라도 피부입장에서는 피부에 붙어있는 자외선 차단제의 일부가 닦여나가는것이지요.

 

자외선 차단제중 고정력이 좋아 transfer-free 라고 이름붙인 제품들도 많습니다. (물론 법적 효력을 인정받는 용어는 아닙니다)    그러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방법은 스스로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제 스스로 한 결과 피부에 손놀림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가장 적은 stroke 로 피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밀착시키는것이죠.

저는 피부관리사이기도 하므로 손바닥과 손가락의 압을 조절하는 방법이 다른분들과 다를수 있습니다. (피부관리사들은 브러시를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크림마스크를 얼굴에 바르는 일도 많이 하니까요)

대부분 자외선 차단제는 색이 없으므로 그 발림의 두께나 밀착을 육안으로 확인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BB 크림을 가지고 허벅지에 바르는 실험을 해보세요.  어떻게 발랐을때 손바닥과 손가락에는 최소한으로 남기고 허벅지에 가장 두텁게 발려지는지를 확인하고 자신의 얼굴에도 적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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