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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원스텝 세안을 하고픈데..클렌저 선택        2016-10-18 09:49:56     Bookmark and Share




위니님께서는 이중세안 하는 것보다 세정이 잘 되는걸로 하나로 하는것이 좋다고하셔서 폼클렌징 같은걸로 한번에 메이크업을 지우려해 봤는데 느낌만인건지 한가지로만 세안하면 뻣뻣한 느낌 이랄까 뭔가 지워지지 않는. 느낌이들어서 찝칩해요ㅜㅜ
그래서두번씩하게되는데도 뭔가 안닦인느낌

그래서 오일과 이차세안을하는데 물론 폼클렌징에따라 세정력이다르겠지만 여러개를 써봤어도 늘 그런 느낌이라 화장은 파운데이션 블러셔 정도하고 아이나 립은 따로합니다ㅜㅜ

제피부에문제때문에 그런건지 제가이중세안하던 버릇 때문인지 오일과 폼 또는천연비누 쓸 때는 그런느낌이안드는데말이죠ㅜㅜ
이런느낌이드는 이유가궁금해요
 





이중세안 얘기나온김에 다시 한번 정리를 하죵
오늘의 클렌저 주제는 "메이크업제거" 가 촛점입니다. 
트러블 케어 (여드름, 각질, 예민) 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중세안에 대해 강조하는건 이거예요 
 

  • 횟수가 중요한게 아니다!
    "메이크업 하면 이중세안해야해요?"
    "자외선 차단제 바르면 반드시 이중세안해야해요!!!"
    "미세먼지 많은 날엔 이중세안하셔야합니다!!
     
  • 클렌저의 세정력은 100 개 100 색이다.

         한방에 롱라스팅 자차 + 컨실러까지 제거하는 오일 클렌저도 있고 비비조차 제          대로 제거못해 아침에만 사용할법한 폼클도 있음. 

"이중세안법" 의 맹정은 클렌징을 한번하는건 무조건 부족하고 두번하는 횟수가 모든것을 해결해줄것처럼 말하는게 잘못되었다는 거예요. 마치 옛날 대학입시생 공부할때 "4시간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 와 마찬가지로 숫자에만 연연하는거죠. 

이중세안 시작한건 80년대예요.  그때  비누는 정말 메이크업 제거력은 꽝이었죠.   그래서 이중세안울 계몽(?) 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근데 문제는  1차세안제인 크린싱 크림은 물로는 더더욱 안지워지니 비누로 한번 더 씻어내야했던거죠. 

80-90 년대는 베이스 메이크업 자체가 달랐어요.   완전 스킨커버 + 트윈케이크로 떡칠하던 시절이죠.  (케이블에서 90년대 드라마 봄 김희선이 손톱으로 찍을 수 있을정도의 두꺼운 베이스에 흑자주색 립스틱 바른거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때는 이중세안이 맞아요.  그때 만들어진 클렌저  절대로 메이크업 못지웠거든요..저도 해봐서 알아요 (아;;;내나이;;;) 
하지만  20~30년이 지난 지금 정말 화장품 산업이 이깟 클렌저 하나도 제대로 개선시키지 못했을거 같나요?
"계면활성제" 란 멋드러진 성분으로 인해 포밍 클렌저의 메이크업 제거효과는 엄청 높아졌죠.  그리고 물에 잘 제거되는 클렌징 오일같은 제품도 생겨나고..클렌저의 종류자체도 엄청 늘어났어요. 

중요한건 "내가 사용하는 메이크업 vs 내가 사용하는 클렌저" 의 대결이예요.
 위에서 언급하신 대로 내가 사용하는 클렌저가 내가 사용하는 메이크업을 1:1 로 맞붙어서 제거를 못한다?  당연 있을 수 있죠. 클렌저의 클렌징 효과 (계면활성제의 종류) 는 천차만별이니까요.     ("뻣뻣한 느낌" 이라면 클렌저가 메이크업을 제대로 제거 못했을 가능성이 높아요..수정액 자차도 주로 이런 마무리감이 나죠)
그렇다면 추가적인 메이크업 리무버 (개인적으로는 클렌징 티슈, 클렌징 워터선호) 를 사용하면서 이중세안을 하는건 당연해요.    다만 오일 +  폼클의 조합은 튼튼피부, 지성피부 아닌한은 별로 권해드리지 않죠 메이크업 리무버용으로 별도로 나온 클렌징 오일이 아닌한은 원래 클렌징 오일은  (ex. 슈에무라 ) 헤비 메이크업도 원스텝으로 제거하기 위해서 만든 제품이고 이중세안용으로 나온게 아니기 때문이죠.   클렌징 오일 + 폼클은 피부에서 천연보습막을 가장 많이 제거할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교과서적인 조언이고 ;;;; 뭐  내가 메이크업을 제거할만한 원스텝 폼클을 못찾겠다  , 나에게는 오일+폼클 조합이  제일 잘맞는다. 건조해지지도 않는다!  라면 뭐, 그렇게 사용하세요.   그리고 폼클 원스텝 세안은 그냥 메이크업 별로 안하는 날 사용하시구요.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고 이중세안을 하시는걸 원하신다면
맨 얼굴에 사용해도 건조하지 않은 "기본 클렌저" 가 있고..메이크업을 좀 한날 추가로 사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 제거 기능의 제품을 추가하는 방법 이 이상적이죠.

원스텝 메이크업 제거를 원하신다면 
저렴한 가격일지라도 클렌저는 세정력에 따라 2~3가지 이상 골고루 갖추세요.  
1. 아침 클렌저 하나 있음 좋고 (옵션) 
2. 가벼운 비비정도의 메이크업 제거하는 클렌저 ( ex.무난한 폼클)  
3. 방수형 자외선 차단제, 좀 진한 클렌징도 한큐에 제거해줄 수 있는 클렌저 (폼클이건 오일이건 리퀴드건...개인선호에 따라)  

중요한건 원스텝 메이크업 클렌징을 하는 제품으로 평소 아침저녁 매일 사용하는건 이중세안 못지 않은 "오버클렌징" 이란 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아침엔 거의 거품 안나는 데일리 스크럽 or 효소 or 워셔블 잘 되는 밀크   (메이크업 제거력은 낮음 하지만 이게 젤 비쌈 3~4만원대) 
저녁엔 BB , 일반자차 제거로 사용하는 거품적은 마일드한 젤포밍클렌저 (1~2만원대) 
메이크업 좀 한날 사용하는 거품풍성, 세정력 좋은 폼클 (페이스샵에서 사은품으로 받은;;;한 몇천원짜리 -_-;..근데 잘 씻겨져요.) 
 

뱀발 : 다른건 다 떠나서 "뻣뻣함" "뻑뻑함" 이 제일 큰 불안요소(?) 라면 이 뻑뻑한 막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롱라스팅 효과를 위해서 밀착력을 높인 제품의 경우 약간 오일의 막처럼 끈끈하게 피부에 찰싹 달라붙어있으니까요. 이걸 제품으로 녹일수도 있지만 물리적으로도 벗겨내는게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해면스폰지나 다이소같은데서 파는 극세사 세안벙어리 장갑같은것에 폼클 거품을 내서 문질문질 하면 이 막이 잘 제거됩니다.    샤워마무리로 하심 각질제거효과도 높아지구요 . 매일은 금물. 주 2~3회정도는 ok  

Sothys
노말라이징 뷰티 밀크
COURTIN
티트리 오일 핸드 & 페이스 워시
Dermalogica
스킨 리설페이셔 클렌저
Vitelle Labs
ecoderm
바하 / 엔자임 마이크로 폴리쉬
Melvita
밀키 클렌징 오일
La Roche-Posay
피지오로지칼 미셀라 솔루션
HydroPeptide
엑스폴리에이팅 클렌저
Eucerin
DermatoCLEAN
더머토 클린 리프레싱 클렌징 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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