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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누로 머리 감는거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2011-02-09 10:41:40     Bookmark and Share




두피가 빨갛고 가려움증과 홍반(염증) 때문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샴푸들은 모두 한번씩 사용해본듯해요.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샴푸부터, 고가의 저자극 샴푸나 천연샴푸까지~

하지만 두피는 항상 가렵고 빨갰으며 정수리쪽에 늘 염증이 올라와서
만지면 고름(진물)같은게 나오고ㅠㅠ

건강한 두피를 가진 사람들 보면 두피속이 하얗잔아요, 그런데 전 항상 붉은빛이 돌아서
그것도 스트레스 였답니다.

샴푸는 어떤 제품을 쓰던 별 소용이 없다는걸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서핑중에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서 두피건강이 많이 개선되었다는 글을 보고 속는셈치고 비누로 머리를 감아보았습니다. 사용한 비누는 집에 쌓아두고 사용하던 '프로폴리스 향균 헤어&스킨' 이라는 이름의 일반 세숫비누 였구요~

첫날에는 딱히 샴푸랑 비교해서 좋은점이 없었어요.
오히려 머리카락은 엉키고 헹굼도 힘들고~ 그런데 린스로 끝헹굼을 살짝 해주니
머리 헹구기가 쉽더라구요.

꾸준히 사용을 하다가 효과를 제대로 느끼기 시작한게 사용한지 5일쯤 경과되었을때입니다.
두피의 뾰루지들이 조금씩 없어지더라구요,

열흘 정도 사용했을때는 뾰로지들이 거의 없었고 거기다가 거울에 두피를 비춰보았을때 두피색이 붉은색에서 하얀색으로 바뀌어있더라구요!

너무 기뻤어요. 또 항상 머리를 습관적으로 긁고는 했는데 머리 가려움이 거짓말 처럼 사라졌구요,
기름도 샴푸로 감았을때는 반나절만 지나도 꼈었는데 비누로 감고나서는 기름도 잘 안끼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2개월가량 비누를 꾸준히 사용중입니다. 비누사용하던중에 뾰루지는 한번도 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비누를 쓰면서도 늘 마음에 걸렸던게 있었어요.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비누분이 두피의 모공을 막아서 탈모를 일으킬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리고 폴라비가운 이라는 미국 사람이 쓴 책에서도 이와같은 내용이 실려 있더라구요.
폴라비가운이 주장한 내용은 비누를 굳게 하는 성분이 두피 모공에 끼어서 탈모와 염증등을 유발한다고 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싶은게 바로 이 부분 입니다. 제가 써보고 느낀건 비누가 두피에는 확실히 좋았고
다만 머릿결에는 별로 좋지않더라구요. 그렇지만 린스로 바로 해결이 되서 이 부분은 패쓰!

비누로 머리를 감는 행위가 많이 해로운것인지 위니님께 질문을 드립니다.
머릿결은 나빠져도 상관이 없어요. 두피만 건강해졌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만약 잘못된 방법이라면 다시 샴푸로 돌아가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위니님의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알고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결국엔 세안할때 폼클이 좋아요? 비누가 좋아요? 류의 질문이네요 -_-;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샴푸부터, 고가의 저자극 샴푸나 천연샴푸까지
이들 샴푸는 두피 염증과는 아무 상관없다는 것 모르시겠나요?  차라리 약국에서 니조랄 샴푸를 쓰셨다면 어땠을까요?

 

'프로폴리스 향균 헤어&스킨' 이라는 이름의 일반 세숫비누 였구요~

전혀 "일반 세숫비누" 아닌데요?  프로폴리스는 항균&항염 성분이고 이름부터 항균 헤어&스킨 이잖아요. 모발에서 쓰고 얼굴에도 쓰는 제품...
이름만 보아도 님이 지금까지 사용했던 샴푸보다 훨씬 두피에 좋은 제품같은데요?

트러블이 사라지기 시작한것은 님이 사용한것이 샴푸냐 비누냐의 문제가 아니라 그 클렌저의 유효성분 (ACTIVE INGREDIENT) 가 뭐냐의 차이죠.

머리에 기름이 얼마나 금방 끼는가..그런것 역시 그 클렌저안에 보습성분을 얼마나 넣었는가이구요.
빳빳하게 기름을 쪽빼는것이 일반적인 항균 비누의 특징이므로 당연히 기름도 적게 낄것이고 샴푸는 모발에 윤기와 매끄러움등을 주기위해 보습성분을 넣는것들이 많죠.  특히 팬틴류가 지성 두피/모발에 쥐약인것이 "3배 강화된 보습력" 어쩌구 하는 성분들때문이구요.

 

그러므로 님의 트러블과 개선에는 비누이냐 샴푸이냐를 따지는것은 별로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지성 두피 건강을 악화시키는 과잉 보습성분을 피하고 트러블 개선을 위한 항균성분을 넣어주는 것이죠.
샴푸중에도 BHA 로 각질제거를 해주거나 프로폴리스, 티트리등 지성두피를 위한 성분을 넣은것들도 있고..좀 더 집중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헤어토닉 (페이스로 치자면 에센스죠) 같은것으로 두피관리도 가능해요. 

 

폴라아줌마의 글에서 나오는 "비누"(SOAP) 은 전통적 의미의 비누입니다. (역시 비누로 검색하시면 ASK WINNIE 에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거기서 설명 많이 해놨구요)  간단히 말해 양잿불과 지방의 결합이죠.  두보레나 아이보리나..옛날 흰색 덩어리 비누류 있잖습니까.  pH 9 이상 왔다 갔다 하기도 하는..
요즘 비누류는 폼클과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특히 님이 쓰시는 헤어&스킨 용 비누도 아마 그럴거구요. 
비누 덩어리채로 두피에 문지르지만 마세요  -_-

 

계면활성제나 기타 클렌저의 잔여물은 비누나 샴푸나 모두  샤워아래에서 몇분간 쏟아지는 수압 느끼면서 깔끔히 씻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샴푸로 전환을 하실때는 ... 위에 언급한것처럼 부드러운 모발, 보습력 강화, 빛나는 머리결..등등의 제품들은 무시하시고...

 

딥클렌징/클래리파잉/항균/민감두피..등등의 키워드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페수 제품 DB 검색하실때도 샴푸에서 "안티박테리알" "BHA" "각질제거" 등 두피관리를 위한 상세검색 가능하시구요.


제품명을 읽을때도 모발 세정위주의 샴푸/비누보다 요즘엔 "두피"(scalp) 를 케어하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므로 그것들도 참고하시구요

 

ex)

L'OCCITANE AROMACHOLOGIE SOOTHING SHAMPOO - SENSITIVE OR IRRITATED SCALP

REDKEN SCALP RELIEF OIL DETOX SHAMPOO

PAUL MITCHELL TEA TREE SPECIAL SHAMPOO

BC HAIRTHERAPY HAIR & SCALP DEEP CLEANSING SHAMPOO

 

 


face
2011-02-09
19:22:30

고맙습니다. 샴푸냐 비누냐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사용했던 비누의 성분이 뽀루지를 들어가게 만들었던 거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쭉 이 비누를 사용해야할까봐요~ 탈모 걱정을 했는데 위니님 답변글을 읽으니 괜히 그런 걱정을 한듯합니다. 상세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cjworld
2011-02-09
20:20:45

저기요. 운영자님 왜이렇게 질문에 답하는 태도가 못마땅한 투이신가요? 글 읽다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러는데요. 운영자님은 화장품이나 그쪽 계통에 관해 잘 아시겠지만 질문자는 그걸 몰라서 질문하는게 당연하지 않습니까? "이러이러한 것과는 전혀 상관 없다는것 모르시겠나요?" 부터 세숫비누 언급할때 "전혀 일반 세숫비누 아닌데요?" 이런 말투는 꼭 어떻게 이런걸 모를수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투의 따지는 듯한 말투네요. 분명 이 웹싸이트 만드실때 좋은 정보를 다같이 공유하고자 만드셨을텐데 이런거 답변해주실때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좋을것같네요. 모르는게 있어서 물어보고 싶더라도 답변이 이런식이라면 물어보기 힘들것 같아요.

winnie
2011-02-09
21:17:59

제 말투가 못마땅하시면 그냥 안읽으시면 됩니다. 제가 "사랑합니다 고객님~" 하는 고객서비스센터 직원인줄 아시나요? -_- 모든 개개인의 입맛에 맞는 말투를 구사할 능력은 애초에 없습니다. 모르는게 아니라 "잘못알고있는것" 은 확실히 머리속에서 뽑아내야 정확한 정보를 머리속에 넣을수 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어있으면 애초에 저에게 질문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어디 네이버나 지식인에게 물어보거나 까페/블로거에서 호호하하 하면서 요방법 강추!! 어머머 그거 절대 안되욧!!!! 식으로 수다 (거의 헛소리) 떠시면 되겠구요.

cjworld
2011-02-10
07:02:35

저는 누구나 드나들수 있는 이런 공개적인 웹페이지를 다루고 계시는만큼 운영자님이 개개인의 입맛에 맞추라는 것이 아니라 그것과는 오히려 반대로 모든 사람들이 얼굴 찌푸리지 않고 볼수있게 조금만 신경써 주시면 좋겠다는건데 거기서 왜 엉뚱하게 "잘못 알고 있는것은 머리속에서 뽑아내야 정확한 정보를 머리속에 넣을수있다", "그것을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어 있으면 질문할 필요가 없다" 라는 말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말인즉슨 "나의 이런 말투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정보도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있는것"이라는 겁니까? 그런 공식은 대체 어떻게 성립하는것이며 '잘못 알고있는것을 머리속에서 뽑아내는 것' 가지고 뭐라한적 없고 그 얘긴 아예 주제가 다른 얘기인데 왜 그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잘못 알고있는 정보는 이런 말투로 얘기해야만 확실히 머리속에서 뽑아내지기라도 하는건가요?

운영자님께 호호하하 하며 수다까지 바란다고 한적 없습니다. 이런 홈페이지는 만드실 당시엔 개인적인 공간으로 생각하고 만드셨는지 몰라도 (그렇지 않으시다면 더더욱) 여러사람 드나드는 지금은 더이상 개인적인 공간만은 아니잖아요? 내 말투가 싫으면 니가 안읽으면 되지 않느냐 식의 반응은 좀 어이없네요. 제가 뭐 이런식일걸 알고 들어왔습니까? 꼭 무슨 강아지 걷어차놓고 차이기 싫으면 니가 이쪽길로 오지 말았어야지 식이네요? 그리고 까페나 블로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저와는 별 상관도 없지만 그사람들은 그걸 취미삼아 혹은 어떤분들은 진지하게 활동하시는걸텐데 그 사람들을 그냥 수다떨면서 헛소리나 하는 집단으로 치부해버리시네요?
이런것까지 일일이 따지고 들자니 자기 할일이나 잘하지 할일도 참 없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처음엔 가볍게 마음에 걸려서 한말에 운영자님이 다신 댓글은 정말 아니다 생각이 들어 다시 남깁니다.

l2jstso
2011-02-10
08:53:34

cjworld님이 말씀을 좀 격하게 하신 면이 있긴한데,
저도 어느 정도는 공감해요.
내 입맛에 맞는 말투를 구사하라는 게 아니라,
조금만 더 부드럽게 표현해주심 보는 사람도, 질문하는 사람도 덜 민망할 것 같다는 말인데,
"내 말투가 못마땅하면 읽지말라"로 대응하신건 좀 너무하셨어요.
페수에 오래 계신 분들이야 그게 왜 민망해? 하실수도 있지만,
처음 와서 답변들을 보면 "그것도 몰라? 내가 수백번 반복한 소린데?"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해요.


2011-02-10
10:21:47

정작 질문하신 분은 아무 반응 없으신데..다른 분들이...

winnie
2011-02-11
01:22:16

아이고 이 비루한 사이트에 오셔서 제 미천한 글을 읽어주시는 그 노고, 시간, 열정을 몰라뵈고 제가 불경죄를 저질렀네요. 어쩌나, 이렇게 고마우시니 분들인데 q&a 게시판 공지글에 질문전 검색해라, ASK WINNIE 먼저 읽어봐라, 질문 제목글 정확히 써라 ..이래라 저래라하는 망발까지 일삼았네요...
바로 이틀전에 한 답변을..최근글 5개만 읽어도 똑같은 글이 있는데.. 하긴 제 하찮은 30분 시간내 다시 똑같이 답변하면 될거 그걸 귀찮아하다니..이 짓을 10년간 되풀이하다보니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나보네요. 어쩌나요 제 인성이 여기까지인걸요..에혀..-_-;




2011-02-11
09:36:08

예의는 상대방과 나와의 문제. 주변의 문제가 아님.

l2jstso
2011-02-11
11:43:38

질문전 검색해라, ASK WINNIE 먼저 읽어봐라, 질문 제목글 정확히 써라
라는 위니님 요구를 망발이라고 한 적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실 거구요.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하는 거지만, 페수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들은 그것도 어려울 수 있다구요. 여기 질문하신 분들도 나름 자기 방법대로 검색해보고도 시원치 않아서 질문글을 올렸을 겁니다. 그걸 이해해 주십사 부탁드렸던 거고, 그 질문글에 대한 답변도 제가 아래에서 답변했던 건데요-_-??식으로 답변하기보다는, 아래에 ~~로 검색하면 같은 답변을 했습니다. ~~ 키워드로 검색해보세요. 정도로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다고 얘기했던 건데..;

질문전 검색하라는 요구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니라, 말을 전하는 방법을 좀 더 부드럽게 해달라는 얘긴데, 그걸 이렇게 비꼬든 답변하시면 조심스럽게 문제제기한 사람이 너무 민망해지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ASK WINNIE에 올라올 정도의 질문글이면,
모두가 공유할 가치가 있다는 판단하에 올라온 것일테고,
이쯤이면 상대방과 나와의 문제가 아니라,
페수를 들르는 모든 독자들을 배려할 문제인듯 합니다;
그냥 주변의 문제가 아니라구요.


2011-02-11
13:03:42

그렇게 답글을 읽는게 화끈거리고 민망할 정도면, 공부를 하던가. 좀 알아보고 와서 덜 '혼나시던가' 왜 아무것도 안해놓고 나 이렇게 저렇게 초보고 어쩌고 저쩌곤데 친절하게 하지도 않고 많이 고민하고 올린건데 면박만 주시고. 하시면 대체 어디까지 그런 징징거리는 상대를 위해서 배려해야하나요?
자꾸만 사람들은 태도를 가지고 문제를 삼습니다. 어떻게보다는 그 안에 숨은 의미를 좀 찾읍시다.

cjworld
2011-02-11
13:07:13

제 말의 요지를 계속 잘못 파악하고 계시는데요. 저는 이미 여러번 올린글이니 검색해서 읽어보라고 한걸 탓하는게 아닙니다. 이미 여러번 같은 내용의 글을 작성하셨다면 당연히 또 하기 싫으시겠죠. 저 같아도 그래요. 제 말은 답변글을 올려주실때든 이미 올린적이 있으니 찾아서 읽어보라고 하실때든 말씀을 하실때 조금만 신경써서 해주시면 좋겠다는 겁니다. 누구 시간이든 소중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시간내서 질문 답변 해주시는 운영자님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고 다른분들도 그럴겁니다. 위에 분 말씀하셨듯이 질문전 검색하라는 요구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닙니다. 그 말을 전하는 방법을 꼭 그렇게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꼬는 듯한 투로 해야 하냐는걸 가지고 다들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글 올린 사람도 가만히 있는데 왜 주변 사람들이 문제 제기를 하느냐가 궁금하신가 본데요. 위에도 말했듯이 이 공간은 여러 사람이 드나드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사람이 작성해서 올린글이라도 남들도 다 참고하는 "질문과 답변"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글이라면 꼭 글을 작성한 사람과 답변한 사람 사이의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떡하니 누구에게나 공개 되어있는 게시판인걸 보면 여러 사람이 자유롭게 읽도록 하는 취지인것 같은데 그렇다면 글 작성할때 그 글을 읽게 될 사람들도 배려해야죠.

cjworld
2011-02-11
13:19:54

공부를 하려는 마음이 있었으니까 질문 자체를 했겠죠? 아예 알아보려는 마음이 없었으면 여기까지 찾아와서 질문 했겠습니까? 질문하신 분들은 나름대로 운영자님이 전문가이신것 같아서 다른데서 찾아보는 것보다 여기다가 질문하고 정확한 답을 듣는게 낫겠다고 생각하셨을수도 있지 않나요.

그런데 정확한 답변을 듣고싶어서 처음 선택해서 온 곳에서 무시하고 비꼬는 식의 답변을 받으면 참 공부할 맛 나겠군요. 어디까지 배려해야 하냐니... 마치 처음엔 배려를 하다가 나중에 짜증나서 그만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이분 글 답변 첫머리부터 별로 배려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친절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무시하고 비꼬는 말투만 자제해주셨으면 한다는 겁니다.


2011-02-11
13:33:04

무시와 비꼬는 말투를 모아서 올려주시면 저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얼마나 질문자를 무시하고 비꼬았는지.

cjworld
2011-02-11
14:04:20

그런건 직접 하세요. 한사람이 느낀게 아니라 여러 사람이 그렇게 느꼈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2011-02-11
14:35:57

여러사람이라면 그 범위는 어디까지? 최소 몇명이 되어야 '이유'가 되나요?

해정
2011-02-11
22:26:40

여기서 싸우지 말아요ㅜㅜ
그래도 위니님이 좋은 뜻으로 시작하신 건데..

bluebear999
2011-02-13
03:24:43

전 주변 사람들이 저한테 화장품에 대해 물어볼때도 검색이나 기초 공부없이 대뜸 밥 지어서 떠먹여 달라는 식이면 좋은 말이 안나오던데... 위니님은 그걸 10년 하셨으니 그런 기초적 질문만 봐도 답답 하실듯. 여기서 검색하고 칼럼 읽고 책읽고 하면 대충 감이 잡히거든요. 그런 기초 공부 없이 올라오는 질문들은 그것도 모르냐는 식이 나올수 밖에 없는듯. 달은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 이 기분.

duo15
2011-02-13
19:03:49

윗분들 중에
-_-;이모티콘에 대해 이건 아닌거 갖다 그러신건 이해가 안돼네요.

글의 분위기도 사람마다 모두 다르고, 엄격한 예의면 모를까, 상대적인 예의로 보았을떄 위니님의 글이 크게 어긋난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ske0054
2011-02-19
13:08:12

별이 쏟아지듯 쏟아지는 Q&A 글들 보세요.
저거 다 읽고 질문골라서 자세히 답변하려면 아마도 많은 에너지가 소모될걸요^^;
그와중에 친절한 답변까지 기대하는건 무리가 아닐지요.

전문가의 이런 자세하고 정확한 답변이면 질문자입장에서도 꽤 괜찮은 소득일건데 이런 논란이 이는 걸 보니 아쉽네요.
우리 모두 사이좋게 지냅시다용^^

lookdaddy
2011-02-19
17:41:24


위니^ ^님이 상냥하고 부드러운(?) 스탈은 아니신거같아요.
하지만 위니님은 비판적이고 때론 날카롭고 명쾌하고 도전적시지요.
그래서 이 같은 싸이트로 문을 열게 된거구요.
전 위니님의 때론 칼같은 때론 정신바짝차리게 되는 그런 어구가 위니님의 성향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위니님때문에 정신바짝차리고 화장품에 대해 공부하게도 되고
오히려 발전을 많이 햇던거 같아요.
위니님이 조금만 더 부드럽게 써주셨더라면..을 바래서 글을 올린거 같은데
위니님 입장에서는 좀 아니 많이 피곤하실수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답변을 달아주시는것만해두 참 감사한걸요!
사실 조금만 이곳에서 여기저기 공부하면 쉽게 알 수 잇는 질문들도 올라올땐
위니님 입장에서는 마음이 어려울수도 있고요.
오히려 위니님의 때론 정신바짝차리게 하는 어투로 자신의 현시점의 모습을 돌아보고 발전의 계기로 삼는다면 좋지않을까요..

remon7
2011-02-19
22:08:31

댓글이 이렇게 많다니..ㅋ 위니님의 말투가 상당히 사람들한테 개성있게 느껴졌다는 게 팍팍 느껴지네요~~

remon7
2011-02-19
22:10:23

그건 둘째치고 위니님의 답변이 너무 도움 많이 됐어요~ 저도 지루성두피여서 항상 신경쓰이거든요

hotcocoa
2011-11-29
16:55:15

저도 지루성 두피라서 샴푸가 매우 신경 쓰여요.
요즘 미쟝센 스타일 그린 샴푸 쓰면서 두피가 개선되는 걸 느끼고 있는데,
이 샴푸를 쓰면 머리 카락이 엄청 빠져서 고민이네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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